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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소개

창녕에는 성상면, 대합면, 고암면, 이방원, 대지면, 유어면, 계성면, 장마면, 영산면, 남지읍, 도천면, 부곡면, 길곡면 창녕읍이 있는데 대지면의 위치를 표시한다.

연혁

  • 신라 : 가락국의 일부
  • 통일신라 : 비자화군에 속함
  • 1897. : 대초면과 지포양면으로 됨
  • 1914. 3. 1. : 일정 총독부 시대 면 폐합령에 의하여 대지면으로 개칭

지리적 특성

창녕군의 중부에 위치한 면으로 동편은 고암면, 창녕읍, 서편은 유어면, 북은 대합면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넓은 들이 비옥하여 오래 전부터 사람이 살기 좋다고 소문난 곳임

관광자원

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뒤편으로는 창녕성씨조 묘가(맥산 공원내)있으며, 그 옆으로 물계서원소장책판(유형문화재 제266호)이 위치하고 또한, 지방도 1080호 도로변으로 2004년도 지정한 도문화재 355호인 창녕성씨 고가가 원형대로 잘 보전되고 있다.

문화재 현황

물계서원소장 책판(유형문화재 제266호)

대지면 모산리 504번지에 위치하여 물계서원에서 보관하고 있는 책판으로써 성리학의 대가 성혼선생의 문집책판 등 644매로 되어 있다.

고려충신성사제신도비(도문화재자료 제24호)

대지면 석리 729-5번지에 위치하며 고려 공양왕때 보문각직재학의 벼슬을 지낸 성사제는 고려말 두문동 72현의 한사람으로 이성계의 개국을 한탄하고 고려조에 충절을 지킨 사람이며 조선 고종 10년에는 정절공으로 시효를 받은 바가 있다.

진만석 적덕 영세불망비(문화재 자료 제250호)

대지면 용소리 산3번지에 위치하며 용암공 진만석의 덕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

물계서원 원정비 (문화재자료 제366호)

물계서원 원정비는 건립연대가 정조 14년(1790)으로 확인되는 바 시기상으로 보아 200년 이상이 되었고, 형태면에서도 18세기 후기에 많이 보이는 비석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옥개석 양측면에 조각되어 있는 쌍조(雙鳥)의 모습과 옥개석 앞뒤 밑부분에 2단씩 조각되어 있는 연목(椽木, 서까래) 형식은 목조가옥이 지붕을 연상케 해주어 독특한 감이 있다. 이 비석의 비문 내용으로 보아서 물계서원(勿溪書院)의 유래와 배향인물 19명의 내력을 기록하고 있다. 비문의 경우 친자인 이복원(李福源)은 후일 정조 때 우상(右相)과 좌상(左相)을 역임한 인물로 학행이 있었고, 글쓴이 조윤형(曺允亨)은 당시 필법(筆法)으로 명성을 떨친 분으로 이 원정비의 격을 한층 높여 주고 있다.


담당부서
대지면 총무담당(☎ 055-530-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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