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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면소개

창녕에는 성상면, 대합면, 고암면, 이방원, 대지면, 유어면, 계성면, 장마면, 영산면, 남지읍, 도천면, 부곡면, 길곡면 창녕읍이 있는데 장마면의 위치를 표시한다.

연혁

  • 정조 13년(1789년) : 丈加面(장가면)과 麻姑面(마고면)으로 영산현에 속함.
  • 조선광무원년(1897년) : 丈加面(장가면)과 麻姑面(마고면)으로 행정구역 개편.
  • 1914년 : 현이 군으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영산군에 소속 되었으나 동년 4월 1일 丈加面(장가면)의 丈(장)자와 麻姑面(마고면)의 麻(마)자를 따서 丈麻面(장마면)으로 개칭

지리적 특성

장마면은 창녕군의 중앙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서의 길이는 4.8㎞, 남북의 길이는 8.7㎞이다. 총면적은 29.99㎢로 그 모양은 마름모꼴에 가깝다.
동은 계성면에 접하고 남서는 남지읍, 북은 창녕읍과 유어면 일부를 접하고 있다.

문화재 현황

장마면 유리 산9번지에 위치한 창녕지석묘는 선사시대 가운데 청동기시대에 살았던 사람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는 거대한 고인돌이다.
옛날에는 7개의 바위가 북두칠성 형국으로 놓여있어 칠성바위라고도 하였고 이들 바위는 인근 천태산에 사는 마고 할머니가 만리장성을 쌓는데 쓸려고 돌을 모으라는 소문을 듣고 남해에서 채찍으로 돌을 날려 오는데, 성의 완성소식에 이곳에 내려 놓았다는 전설이 있으며, 1916년 영산-박진 간 도로 개설공사 때 일본인이 6개는 깨어서 사용하고 나머지 1개만 남아있는데, 지방기념물 2호로 지정 되어 있다.


담당부서
장마면 총무담당(☎ 055-530-6941)
최종수정일
2016.03.24. 15: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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