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부모님이 나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세요
요즘 마음이 불안하고 집중이 잘 되지 않아요. 그렇다고 저에게 뭐 특별한 고민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공부를 아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다만 부모님께서 저에게 너무 잘해주시...
Q2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고 엄마에게 너무 심하게 야단을 맞아서 속상하고 서러워요.
저는 지금 너무 속상합니다. 성적표를 받아왔는데 등수가 너무 낮아서 엄마에게 실컷 매도 맞고 야단도 맞고 밥도 못 먹고 서럽고 속상해서 죽고만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반에서 1, 2등 하는 애는 아니지만 중상위권 정도는 하는데 이번 달에 조금 놀았다...
Q3 부모님이 제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걸 아시고 모든 걸 통제하고 감시하고 있어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이에요. 전 교회에서 만난 남학생과 사귀고 있어요. 이성교제는 처음이지만 정말 우린 좋아하고 있고 또 서로 잘 맞아요. 그런데 평소에 이성교제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하시던 부모님께 그만 들켜버렸어요. 교회에도 나가지 말고...
Q4 아버지가 외도하시는 것 같아 괴롭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외도를 하시는 것 같아요.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아버지가 어떤 여자와 같이 걸어가는 걸 제가 보고 말았거든요. 두 사람이 굉장히 친해 보였어요. 처음엔 제가 잘못봤겠지 하고 생각했지만 계속 그 광경이 머리에서 떠...
Q5 사사건건 간섭하는 엄마가 귀찮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인데요. 엄마가 이제는 나가는 것까지도 간섭합니다. 오늘까지 휴일인데 TV는 재미없고 집에있으려니까 심심해서 근처에 있는 대학의 전산실에 가서 인터넷을 하다왔는데요. 열시 조금 넘어서 나갔다 방금 전, 그러니까 여섯시 반에 ...
Q6 엄마의 지나친 욕심과 간섭 때문에 사는게 피곤해 미치겠어요.
엄마의 지나친 욕심과 간섭 때문에 사는게 피곤해 미치겠어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입니다. 제 나이는 13살 밖에 되지 않지만 저는 세상 사는 게 벌써부터 너무 힘들고 지겹습니다. 저희 엄마 때문에요. 엄마는 제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
Q7 엄마랑 대화가 안돼요
저는 중학생인데요. 제 고민은 엄마 때문이에요. 이성 교제를 하고 싶은데 엄마는 허락하지 않으세요. 이성 친구를 사귀게 되면 성적도 떨어지고 외모에만 신경 쓰게 된다구요. 그리고 컴퓨터 통신을 하는 것과 매일 전화하는 것 때문에 전화 요금도 많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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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여성아동과 아동청소년담당(☎ 055-53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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