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표로 자살과정, 자살 경고 징후, 자살에 대처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음
자살과정 죽고싶은 마음이 생김→자살사고→자살행동→자살시도
자살경고
징후
생각 및
언어
  • “아무도 지금의 나를 도울 수 없어”
  •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 “내가 없는 편이 모두에게 나아”
  • “이런 것들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
  • “어떤 일도 제대로 생각하거나 할 수 없어”
신체
  •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다.
  • 식욕 및 체중에 변화가 온다.
  • 배아픔, 두통 등 신체적 증상을 호소한다.
감정
  • 자포자기, 분노, 죄책감, 무가치감, 외로움, 지속되는 슬픔, 절망감, 무기력감
행동
  • 소유물을 나누어 준다.
  • 몰래 약을 모으거나, 유서를 써 놓는다.
  • 오랫동안 여행을 떠날 것처럼 주변을 정리 정돈한다.
  • 전에 좋아했던 활동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 평소와 다르거나 이해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폭력이나 반항적인 행동을 보인다.
  •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자살에
대처하는
방법
알아차리기
  •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자살경고 징후를 보고 알아차려 주어야 합니다.
  • '자살을 생각하니?'와 같은 직접적인 질문을 통해 확인합니다. 이러한 질문은 자살을 부추기기보다 오히려 이해 받는다는 느낌을 줍니다.
경청하기
  • 중간에 말을 자르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질책하지 않고 자살하려는 이유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경청해줍니다. 생각과 마음을 들어주는 것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요청 하기
  •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같은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담당부서
보건소 정신보건담당(☎ 055-530-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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