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가 발생하였거나 의심스러운 사람·물체가 발견되면

111(국가정보원), 112(경찰)로 신속히 신고해주세요.

의심스러운 사람발생하면 111.112로 신고

폭발물이 발견된 현장에서는

  •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폭탄이 발견된 지점의 반대방향 계단으로 즉시 대피한다. 이때 엘리베이터는 절대 이용하지 말아야 하며 계단의 한쪽만을 이용(좌측통행)하여 폭발물 처리팀이나 소방관들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 휴대전화·라디오·무전기 등은 기폭장를 작동시킬 수 있음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밖으로 빠져나온 후에는 안전거리(붕괴 : 건물높이 이상, 폭발 : 500m이상) 밖으로 대피한다. 대피경로에도 제2의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면서 대피한다.
  • 대피 도중 폭발물이 터지면 비산·낙하물을 피하는데 유의해야 한다.

생물테러 의심물질(물체)이 발견된 현장에서는

  •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둔다.
  • 실내에서 열었을 경우에는 창문과 문을 모두 닫고 주변 사람들을 대피시키며 에어컨·환기시설 등을 모두 끈다.
  • 의심 물질이 날릴 염려가 있을 경우 옷·신문지 등으로 조심스럽게 덮어 둔다.
  • 방독면을 찾아 쓰거나 손수건 또는 휴지 여러장 이용하여 입과 코를 가리로 현장을 즉시 벗어난다.
  • 현장을 벗어난 다음 손과 몸을 비누로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총격 현장에서는

  • 즉시 바닥에 엎드리거나 자세를 낮추어 몸을 숨길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 경찰·경비원의 대응사격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경찰·경비원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화학물질이 유포된 현장에서는

  • 즉시 방독면을 찾아 착용하거나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린다.
  • 오염지역 내에 있을 때에는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 또는 옆 방향으로 신속하게 대피한다.
  • 오염된 실내(건물)에서는 신속히 빠져 나온다.
  • 오염지역을 벗어난 경우 맑은 공기를 찾아 호흡하거나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는다.
  • 가능한 오염지역을 통과하지 않도록 한다.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는

  • 경보기를 눌러 주변사람들에게 알린다.
  • 주변에 있는 손전등을 찾아 든다.
  • 손수건 등을 물에 적셔 코와 입을 가린다.
  • 화염·연기가 적은 피난통로를 선택하여 대피한다. 이 때 엘리베이터는 이용하지 말아야 하며 문을 열 때에는 손으로 짚어 뜨거우면 열지 말고 다른 곳으로 대피한다.
  • 피난통로의 한쪽을 이용(좌측통행)하여 구조·소방대원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 대피할 때에는 자세를 낮추고 벽 가까이로 질서 있게 대피한다.
  • 귀중품 등을 챙기려고 지체하지 말고 즉시 대피한다.

담당부서
안전치수과 안전관리담당(☎ 055-530-1805)
최종수정일
2016.02.06. 1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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