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군정소식(하반기)

작성일
2019-06-11
조회수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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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초점을 받으면 키보드 화살표 상(↑)·하(↓) 키로 대본 스크롤을 할 수 있습니다. 1.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2019. 5. 12. 관룡사/도성암)

2. 창녕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추진협의회 (2019. 5. 13. 군3층 대회의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지원을 위한 ‘창녕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추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추진 협의회(회장 창녕군수)는 따오기 야생방사를 앞두고 창녕군과 낙동강유역환경청, 국립습지센터, 경상남도, 창녕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단체 및 창녕군 14개 읍면 이장협의회가 참여하여 따오기 야생방사 협조체계 구축, 지역주민 인식 증진, 따오기 서식환경 조성, 친환경농업 확산 방안 등을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2017년 2월 결성된 협의체이다.

한정우 협의회장(창녕군수)은“이번 야생방사는 요란스럽지 않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따오기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며, 방사 이후 따오기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서식지 관리, 환경정화 등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해 따오기의 야생생존을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는 오는 22일 야생방사를 앞두고 최종적으로 그간의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미흡하거나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3. 제24회 창녕군수기 노인게이트볼 대회 (2019. 5. 17. 남지체육공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7일, 남지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24회 창녕군수기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창녕군지회(지회장 정영해)가 주관한 창녕군수기 노인게이트볼 대회는 38개팀 38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상호간에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정우 군수는 대회사에서 “노년을 아름답게 보내기 위해서는 건전한 생각과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건강도 챙기시고 활력도 얻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4. 제6회 모두가족 골든벨 (2019. 5. 18. 창녕군민체육관)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동명)는 지난 18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6회 ‘모두가족골든벨, 최후의 가족을 찾아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관내에 거주하는 가족 65팀 250명이 참가하여 한정우 군수의 우포따오기 관련 퀴즈를 시작으로 모두가족골든벨 경합을 벌였다.

한정우 군수는 인사말에서 “다양한 가족을 포용하고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여 성별․세대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으로 건강한 개인·가정·사회를 조성하자”고 밝혔다.

모두가족골든벨은 가족이 팀이 되어 함께 문제를 풀면서 가족의 단합을 증진시키고 소중함을 일깨워 행복한 가족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적으로 하고 있다.

5. 두문동선생실기 출판기념회 (2019. 5. 20. 물계서원)

6.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행사 (2019. 5. 22. 우포따오기 복원센터)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늪 생태공원에서 개최된 2019년 세계 생물다양성 및 세계 습지의 날 기념식에서 우포따오기 복원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8년 국내에서 최초로 중국으로부터 따오기 한 쌍을 기증받아 대학교나 연구기관의 도움 없이 순수하게 창녕군의 노력만으로 10년간의 복원 끝에 363마리로 증식시켜 지난 22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따오기 도입당시 사육과 육추 기술의 기반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중국과 일본에 수시로 출장하여 따오기 증식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언어와 생활습관의 차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센터 직원들은 전했다.

또한 군은 번식케이지, 부화 및 육추동, 관람케이지, 검역동 등을 건립하여 따오기 개체 증식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AI등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복원센터에서 10㎞ 떨어진 장마면 신구리에 장마분산센터를 건립하여 안정적인 개체 증식을 유도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AI가 경남 인근에 발생하여 복원센터 전 직원들은 1달 이상 사무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따오기를 지키기 위해 합숙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도 했다.

한정우 군수는 “사랑과 행운을 상징하는 따오기를 10년간의 노력의 결실로 지난 22일 우포늪에 야생방사를 무사히 마치고 이렇게 큰 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는 따오기를 통한 청정 환경의 이미지를 접목한 농산물 생산과 관광 상품 개발 등 부가가치 창출로 군민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따오기 복원은 환경부, 문화재청, 경상남도, 창녕군이 합심하여 이루어낸 결과이기도 하며, 자연에 방사한 이후에도 많은 기간과 예산이 소요될 것이므로 향후 기관들 간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성공적인 자연안착을 이루어나갈 계획이다.

7. 한⋅중⋅일 따오기 국제심포지엄 개최 (2019. 5. 23. 부곡 레인보우호텔)

8. 창녕군 홍보대사 위촉식 (2019. 5. 24. 군수 집무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4일, 군수 집무실에서 가수 설운도, 작곡가 박성훈을 창녕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창녕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기 가수 설운도는 군민 추천을 받아 흔쾌히 수락했으며, 작곡가 박성훈은 창녕 출신으로 고장난 벽시계 등 수많은 히트곡의 작곡가이자 전국노래자랑에서 걸출한 심사를 보는 딩동댕 아저씨로 유명하다.

이 날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2년간 군정 주요 시책을 널리 알리고 각종 문화행사와 축제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우포따오기와 함께 비상할 창녕군의 역동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줄 홍보대사를 기꺼이 맡아줘 감사하다. 우포늪과 화왕산, 부곡온천 등 청정하고 아름다운 천혜의 자원을 보유한 창녕군의 생태와 문화, 관광 홍보를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설운도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생태의 고장, 창녕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창녕군을 대외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 날 홍보대사 위촉식에 박성훈 작곡가는 개인 일정으로 불참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담당관 홍보담당(☎ 055-53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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