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군정소식(하반기)

작성일
2019-07-16
조회수 :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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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초점을 받으면 키보드 화살표 상(↑)·하(↓) 키로 대본 스크롤을 할 수 있습니다. 1. 특이민원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 (2019.6.11 종합민원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1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공무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실 폭행 등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과 민원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훈련은 민원상담 도중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는 상황 시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른 역할의 숙지여부와 민원실 비상벨의 정상 작동여부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연출하여 실시됐다.

효과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비상벨 작동 시 관할 경찰서에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 핫라인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반기별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갈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최근 지자체 민원실 폭행사건 증가로 위험에 노출된 공무원과 민원인의 불안감이 높은 현실에서 이번 모의훈련이 민원실의 안전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실 내 청원경찰 배치 등 비상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은 민원실 내 CCTV, 비상벨, 녹음전화 설치 등으로 민원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민원공무원 대상 힐링프로그램 실시와 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민원 공무원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2. 창녕 나라사랑 빛벌체험학교 (2019.6.11 5870부대)
창녕나라사랑‘빛벌’체험학교(명예학교장 한정우 창녕군수, 이하 빛벌체험학교)가 지난 11일, 2019년도 제1기 입교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4기에 거쳐 창녕군내 7개 중학교 31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입교식은 육군 제5870부대 정무관과 한정우 창녕군수, 박상재 창녕군의회 의장, 서성목 창녕경찰서장, 홍영원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손현호 창녕소방서장 등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중학교, 부곡중학교, 성산중학교, 대성중학교 및 옥야중학교 2학년 78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입교한 학생들은 오전에는 제식훈련과 창녕의 호국발자취, 군대이야기, 입교식 및 전투장비 견학 등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방독면 착용과 서바이벌 체험, 군용 천막 설치 및 소대대항 장애물 경기 등을 실시하여 동적인 병영체험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단결심을 기르고 극기능력을 함양했다.

빛벌체험학교는 가족사랑, 창녕사랑,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교훈으로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주최하고 육군 제5870부대 2대대가 주관하며, 창녕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경남동부보훈지청 등이 공동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한 창녕군 예비군지휘관들이 교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여러 기관의 협조를 통해 2015년부터 관내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필수교육과정으로 정착해 나가고 있다.

2013년도에 첫 교육을 시작하여 올해로 개교 7년째를 맞이했으며, 지난 6년 동안 관내 53개 학교 2,356명의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들이 수료하여 청소년들의 나라사항 정신함양은 물론 창녕군이 경상남도 나라사랑 교육 1번지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입교식에서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안보의 중요성을 함양시키는 학교로서 안보교육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유관기관,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빛벌체험학교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국가 청소년 수련활동으로 인증을 받아 국가의 공공성과 신뢰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활동기록서 발급 및 본인 수련활동의 포트폴리오 작성 등이 가능하여 향후 진로탐색 등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 학교폭력예방 개그콘서트 (2019.6.11 창녕문화예술회관)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영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원희)은 11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개그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과 오후 2회 공연으로 신창여중, 창녕여고, 영산고, 남지중, 남지여중, 창녕여중, 창녕슈퍼텍고 등 관내 12개 중‧고등학교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였으며, ‘SBS 웃찾사’,‘TVN 코미디 빅리그’ 등으로 알려진 개그맨 이재형, 정진욱, 한현민 등이 출연하여 감동을 전하는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학생과 선생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가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구성된 이름대소동, 삑삑족구 등 개그코너와 폭력예방 4행시짓기 등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교육과 웃음이 공존하는 감동적인 공연이 됐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은 학교폭력예방사업의 일환으로 학교폭력예방 메시지를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4. 부곡온천 정기온천자원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2019.6.17 군2층 전자회의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7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부곡온천 정기온천자원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온천의 효율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온천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 용역으로 지난해 6월 시작하여 1년간 진행되었으며,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2월 중간보고회에서 토의된 내용을 추가, 보완하여 마무리했다.

보고회에는 한정우 군수를 비롯하여 추영엽 군의원, 남영섭 부곡온천관광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용역내용 뿐만 아니라 부곡온천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한정우 군수는“중간 및 최종보고회에서 토의된 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부곡온천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온천자원 보존·관리의 기초자료로 활용함으로써 부곡온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간보고회 이후 진행된 장기수위관측, 양수시험 등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온천수 사용현황과 향후 온천수 관리대책 등을 보고했다.

또한 국내외 온천이용업소의 온천수 절약 시설 및 사례에 대한 보완의견을 비롯해 부곡하와이 재개장시 온천수위 변화에 따른 온천수 모니터링 시스템, 온천수 절약방안 등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5.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6.19. 군3층 대회의실)
창녕군의회는 지난 27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경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의 강평을 끝으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9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졌다.
의원들의 열정과 노련함이 더해져 예전과는 다른 감사장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내실있게 진행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감사를 앞두고 하루 특강으로 진행된 워크숍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경 위원장은 강평에서 선배동료위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운을 뗀 뒤, 보조금의 관리감독 소홀과 집행잔액과다 등을 지적하며 보다 면밀한 검토와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해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특히, 양파·마늘 가격 폭락에 따른 농민들의 근심에 대해 6차 산업개발 등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수범사례로는 2018년 복지 분야 5관왕 달성, 청년일자리 창출,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성공 등 총 3건을 선정하였다.

6. 2019년산 창녕양파 대만수출 첫 선적 (2019.6.19. 장마농협)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8일 양파·마늘의 수급조절 및 가격안정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는 한정우 군수를 위원장으로 하여 행정기관과 농협, 생산자단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공·유통·수출·판매 등 전 방위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유관기관·단체들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양파·마늘의 가격 안정화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군은 현재 수급안정을 위해 5~6월 양파 29㏊(1,800t) 마늘 11.7㏊(214t)를 산지폐기 했고, 대만으로 양파 600t을 수출하였으며, 군과 농협이 연계한 양파·마늘 직거래장터 4개소 개장 및 창녕로컬푸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양파의 경우 계약재배 물량을 제외한 2,853t을 추가로 농협 자체수매하고 86t을 정부 수매비축 할 예정이며, 향후 양파 수매 배정물량 변동사항 및 마늘 정부 비축수매 계획에 따라 양파·마늘 수급안정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다.

19일 한정우 군수는 영산농협 장마지점 양파 48t 대만 수출 선적현장에서 “상설판매장 등 관내 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대도시 직거래장터로 확대하여 판매와 소비를 촉진시켜나가겠다”며,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양파 수출확대를 도모하여 가격폭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소득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총 2400t의 양파를 대만에 수출 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600t의 양파를 수출했다.

7. 창녕군 농업인대학 시설채소 개강식 (2019.6.20 창녕군농업기술센터)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2019년도 창녕군농업인대학 시설채소반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개강 첫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영철 팀장과 민병익 경상대 교수를 초빙하여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및 4차 산업혁명 교육으로 시작되며, 시설채소 전문 강사 황종헌 등 5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28회 115여 시간으로 편성되며, 오는 9월까지 이론학습과 참여식 학습, 현장실습 등 농업인의 현장 문제해결 능력 강화를 중점으로 이뤄진다.

창녕군농업인대학은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2012년 제1기 마늘양파반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7년간 360여 명이 수료하는 등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받으며 농업인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시설채소반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귀농귀촌인의 증가로 인해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지금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모여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나간다면 농가소득 1억원 시대는 조기에 달성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학업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농업인대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농업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전문교육으로 전문경영인을 양성하고 지식기반사회에 부응한 선도농가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8. 제29대 영산면장 퇴임식 (2019.6.21. 영산면 회의실)
경남 창녕군 제29대 김종현 영산면장이 21일, 영산면사무소에서 공로연수 퇴임식을 갖고 41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공직을 떠나 평범한 군민으로 돌아가는 김종현 면장은 영산면 성내리가 고향으로 1979년 의령군에서 공직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하였고, 1985년 창녕군으로 전입하여 근무하다 1999년 담당주사로 승진하여 교통행정담당주사, 복합민원담당주사, 건설행정담당주사, 생태기획담당주사, 민원담당주사, 기획담당주사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2017년 사무관으로 승진, 군의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다 그 해 7월 1일 고향인 영산면장으로 부임한 후 2년간 고향 발전을 위해 성심을 다해 여민동락과 위민봉사의 행정을 실천해오다 이 날 영예로운 공로연수 퇴임을 맞이했다.

퇴임식에는 한정우 군수, 박상재 군의회의장을 비롯하여 지역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하여 퇴임을 축하했다.

김 면장은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평소 고향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바쁜 공직생활 중에도 틈을 내어 영산면 청년회 등에도 몸을 담아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해 왔다. 퇴임에 즈음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을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한정우)에 기탁했으며,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상기)에 지정 기부했다.

김종현 면장은 퇴임사에서 “공직생활 마무리를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서 가장 보람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퇴임 후에도 계속해서 고향에서 살아가며 고향 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언제라도 발 벗고 나서서 협조하며 살아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9.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 (2019.6.25. 창녕군민체육관)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5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6.25참전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6.25의 노래 제창, 참전유공자 및 유족 위로잔치의 순으로 진행되어, 동족상잔의 비극인 그날의 아픈 기억을 상기하면서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6.25참전용사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시간을 가졌다.

한정우 군수는 기념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참전 용사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의지를 다져 군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여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 농림식품부장관 농정현장 방문 (2019.6.27. 창녕농협산지유통센터)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에 27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양파·마늘 주산지인 농정현장을 방문했다.

이 장관은 창녕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농협 관계자 및 생산자대표와 함께 마늘 가공현장을 둘러보고, 양파·마늘 관련 애로사항 및 정책건의 등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생산자 대표는 주산단지 위주의 차별화 된 정책을 건의하였고, 창녕군의 본격적인 마늘경매 전 정부 마늘 수매가격을 결정하여 위축된 산지시장을 살리고(2,500 ~ 3,000원/㎏) 안정적인 가격을 형성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이개호 장관은 “정부에서도 양파·마늘의 가격안정을 위해 정부 수매비축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양파 750원/kg, 마늘 2,500원/kg 정도로 가격이 형성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보완대책을 수립하고 조기에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생산과잉과 소비위축으로 양파·마늘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우리군 자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출계획을 수립하여 수급조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마늘 경매를 앞둔 시점에서 농가들의 홍수출하 자제를 당부하고, 중앙정부·농협에 비축수매물량을 조기에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강병희 농가(56세)는 “정부 수매비축(2만 3천t) 발표 후 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1만t 추가수매를 통해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조기에 수매를 추진하여 중간상인이 아닌 농가들의 소득보전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11. 제28대 대지면장 퇴임식 (2019.6.27. 대지면 회의실)
창녕군 제28대 김기창 대지면장이 27일, 대지면사무소에서 한정우 창녕군수, 박상재 창녕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졌다.

공직을 떠나 평범한 군민으로 돌아가는 김기창 면장은 1959년 11월 14일 부곡면에서 출생하였으며 1986년 부곡면사무소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군청 사회담당, 민방위담당, 정보통신담당, 행정담당으로 근무하다가 부곡면 부면장, 미래산업추진단 관광담당, 문화체육과 체육청소년담당, 주민복지실 주민복지담당, 기획감사실 예산담당을 거쳐 2015년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환경위생과장, 생태관광과장, 경제도시과장, 부곡면장을 역임했다.

또한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각종 시책추진 유공으로 군수표창 2회, 도지사표창 4회, 장관표창 2회, 국무총리모범 공무원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창녕군의 발전과 군민을 위한 봉사행정을 실천해오다 이 날 영예로운 공로연수 퇴임을 맞이했다.

김기창 면장은 퇴임사에서 “주민들과 동료공무원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애정에 감사하며 함께한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퇴임 후에도 창녕군의 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언제라도 발 벗고 나서서 협조하며 살아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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