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군정소식(상반기)

작성일
2019-10-10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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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초점을 받으면 키보드 화살표 상(↑)·하(↓) 키로 대본 스크롤을 할 수 있습니다. 1. 2019년 9월 정례조회 개최 (2019. 9. 2. 군3층 대회의실)

2. 창녕군사회단체장협의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 (2019. 9. 3. 군3층 대회의실)

창녕군 각계각층의 사회단체장들이 지역현안 문제를 토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화합을 도모하는‘창녕군사회단체장협의회’를 창립하고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지난 9월 3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서는 창녕군 사회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해 운영회칙을 제정했으며, 김호일 창녕향교 전교를 협의회장으로 추대하고 임원을 선출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창립총회 후 출범식에서는 한정우 창녕군수 등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해 협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김호일 협의회장은 출범사를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한정우 군수는 축사를 통하여“군정발전을 저해하는 난제 해결에 중지(衆智)를 모아주시고 군민 화합을 도모하여 군정발전에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으로 협의회는 분야별 정책 토론과 제안 그리고 군정발전을 위한 정책 실천과 건전한 군민정서 함양을 위한 활동, 올바른 애향심 정립을 위한 노력,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등의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3. 생분해성 액상멀칭 현황 및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 (2019. 9. 3. 경화회관)

4. 이순신 리더십과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교육 (2019. 9. 3. 창녕문화예술회관)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3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창녕군상공인협의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이순신의 리더십과 위기 극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김종대 전 재판관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74년 공군 법무관을 시작으로 31년간 부산, 경남지역에서 법관 생활과 6년간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역임하며 평생을 법조계에 몸담아 왔다.

현재 그는 사단법인 부산대첩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이순신 정신과 리더십을 알리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김 전 재판관은 온 몸을 다바쳐 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한 이순신의 사상과 리더십을 통하여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위기 극복에 공직자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역량을 총결집해 나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정우 군수는 인사말에서 “우리 창녕 출신으로 퇴임 후, 이순신 리더십의 전도사로써 온 열정을 바치고 계시는 김종대 전 재판관님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이순신의 시대 정신과 리더십을 통해 우리 모두는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 만들기에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5. 추석 명절맞이 어려운 군민 위문품 전달 (2019. 9. 4. 창서마을 등)

창녕군(군수 한정우)이 금년도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위문활동으로 명절 분위기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은 9월1일부터 12일까지 추석명절 집중위문기간을 정하고 사회복지시설·단체 416개소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군민 2,343세대에 위문을 실시하였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 4일 한센인 정착촌과 보훈회관,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한 주민은“항상 힘없고 외로운 군민을 위해 애써주시는 덕분에 이번 추석도 마음 따뜻하고 행복하게 잘 보낼 수 있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지역 주민 누구 하나라도 소외받지 않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군은 전부서와 읍면 간부공무원이 솔선하여 위문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내 기관․단체와 기업체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6. 영산향교 추향석전대제 봉행 (2019. 9. 7. 영산향교)

7. 임시 고추⋅마늘 시장 운영 (2019. 9. 8. 창녕 오리정운동장)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창녕읍 오리정운동장에서 임시 고추·마늘시장을 운영하였다.

임시 고추·마늘시장은 본격적인 고추 출하시기에 맞춰 창녕읍 오일장인 3일과 8일에 개장되며,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군은 이 기간에 창녕읍 오리정사거리와 오리정운동장 일대의 무질서한 농산물 상거래 행위 계도와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주요 지점에 공무원을 배치하였다.

지난 1990년부터 올해까지 29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고추·마늘시장은 창녕의 질 좋은 명품 농산물인 고추, 마늘은 물론 양파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하는 대표적인 농산물 시장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매년 고추·마늘시장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오리정운동장이 오는 10월부터 본부석과 관람석 등을 설치하는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내년부터는 고추·마늘시장으로 활용할 수가 없어 창녕전통시장 인근으로 옮길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창녕군은 올해 양파, 마늘 작황 호조에 따른 과잉생산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적인 양파·마늘 소비촉진 운동에 나서고 있다.

8. 백일홍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2019. 9. 8. 남지체육공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8일 남지체육공원 상설무대에서 ㈔창녕낙동강유채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백일홍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서지오, 박혜신, 박서진, 미스트롯 김유선, 지역가수 등이 출연하였다.

또한 남지종합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색소폰, 기타, 하모니카 동아리 공연 등이 더해져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며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였다.

이곳 남지체육공원은 경상남도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장소로, 매년 9월 14만㎡의 광활한 부지에 백일홍을 비롯한 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해바라기, 메밀꽃 등 가을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곳에서 가을하늘 아래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알록달록한 백일홍 꽃밭과 살랑거리는 코스모스, 해바라기와 메밀밭을 가족, 연인과 천천히 거닐면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은 민선 7기 출범 후 지속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과 과감한 투자로 2019 자치행정 경영대상‘여행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창녕을 찾아 주신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볼거리로 창녕 관광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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