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거리 두기 5대 핵심수칙 동영상

작성일
2020-05-12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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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 두기 5대 핵심수칙

1. 제1수칙
아프면 3~4일 집에서 쉽니다.
-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시 집에 머물며 3~4일간 쉽니다.
※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
- 기업&사업주 등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출근하지 않게끔 집에서 쉬게 합니다.
※ 출근 않게끔, 집으로 돌아가게끔

코로나19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을 때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면
혹시 모를 전파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제2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 만나는 사람과 악수 혹은 포옹을 하지 않습니다.
- 일상생활에서 사람과의 거리 2m 최소 1m 유지

코로나19는 주로 침방울을 통해 전파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를 2m 이상 두는 경우
침방울이 튀는 위험을 줄여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대화,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한 침방울

3. 제3수칙
손을 자주 꼼꼼히 씻고,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립니다.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의 증상이 있거나,
- 몸이 안 좋다고 생각된다면 다른 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오염된 손을 거쳐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기침 예절을 지켜 침방울을 통한 전파도 최소화합니다.

4. 제4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합니다.
- 자연환기가 가능한 경우 계속 창문을 열어두고
계속 열지 못하는 경우 주기적으로 환기합니다. (매일 2회 이상)
※ 미세먼지가 있어도 실내 환기는 필요합니다.
- 가정, 사무실 등 일상적 공간은 항상 깨끗이 청소하고,
손이 자주 닿는 곳 주1회 이상 소독 합니다.
(전화기, 리모콘 손잡이, 탁자, 팔걸이, 스위치, 키보드, 마우스, 복사기 등)

환기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침방울의 공기 중 농도를 낮출 수 있고,
바이러스가 포함된 침방울이 묻을 수 있는 곳을 소독하면
손을 통한 코로나19의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제5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합니다.
-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연락하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 계층을 배려하고,
- 코로나19 환자, 격리자 등에 대한 차별과 낙인에 반대합니다.
- 의심스러운 정보를 접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지 출처를 확인하고,
- 정확하지 않은 소문은 공유하지 않으며,
- 과도한 미디어 몰입을 삼갑니다.

코로나19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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