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골프상식

쉬운 골프상식(Golf Common Sense) : 초보자뿐만 아니라 중급자들도 잘 모르는 골프 규칙이 간혹 있습니다.
이왕에 즐기는 스포츠, 정확이 알고 때로는 생색도 내보세요."

  • 동반 경기자가 몇 번으로 치면 좋겠냐고 물어서 가르쳐 주었다.

    • 자신의 캐디에게서만 어드바이스 받을 수 있다.(무벌)
    • 어드바이스를 하거나 받으면 2벌타가 된다. 자신의 캐디가 알고 있는 정보는 어드바이스 받아서 모두 알아두자.
  • 스탠스의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수건을 페어웨이에 놓고 발의 위치를 정한다. 그리고 수건을 치운 다음 볼을 쳤다.

    클럽과 나뭇가지 등으로 스탠스를 정한 뒤 볼을 치기 전에 모두 치웠다면 벌은 없다. 그러나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두고 볼을 치면 2벌타가 된다.

  • 볼이 사용하지 않는 그린으로 떨어졌다.

    볼을 무벌로 주워 올린다. 그리고 그린 밖에서 볼이 있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지점을 정하고 그 곳에서 1클럽 이내의 곳으로 드롭한다.

  • 볼을 쳤는데 페어웨이에 떨어진 동반 경기자의 볼과 부딪쳤다.

    • 맞춘 볼은 떨어진 곳에서 플레이를 계속하고 동반 경기자의 볼은 원래 위치에 놓고 플레이를 한다.
    • 원위치를 알 수 없을 때는 짐작으로 위치를 정하고 홀과 가깝지 않은 곳으로 드롭한다.
  • 페어웨이에서 친 볼이 걷고 있는 동반 경기자의 등에 맞았다.

    동반 경기자는 국외자이므로 볼이 떨어진 곳에서 플레이를 계속한다.

  • 수리지에 있는 볼을 찾다가 실수로 볼을 치고 말았다.

    수리지 안의 볼은 움직여도 위반이 아니다. 수리지의 구제를 받든가 볼을 원 위치에 놓고 플레이를 계속한다.

  • 자신의 볼인줄 알고 쳤는데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잠정구를 쳤는데 보이지 않던 볼은 훨씬 앞에 있었다.

    볼을 찾지 못해서 이미 잠정구를 쳤으므로 앞에 친 볼은 분실구가 된다. 잠정구로 플레이를 해야한다. 앞에 쳤던 볼을 치면 오구의 플레이가 된다.

  • 그린 위의 플레이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연습삼아 휘둘렀는데 볼이 움직였다.

    인플레이의 볼을 움직이면 1벌타가 된다. 볼이 있던 원위치에 놓고 치지 않으면 안된다.

  • 자신의 볼을 실수로 밟아서 볼이 움직였다.

    고의가 아니라도 1벌타가 된다. 자신의 캐디가 밟아도 마찬가지. 볼을 원위치에 놓고 플레이를 계속한다.

  • 볼이 나무 뿌리 위에 떨어져 스탠스 할 수 없다.

    뿌리는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므로 구제를 받을 수 있다. 홀에 접근하지 말고, 뿌리의 장해를 피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지점을 정한다. 그 곳에서 1클럽 렝스 안으로 드롭한다.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의 구제는 모두 같다.

  • 페어웨이에 떨어진 볼이 흙이 묻어 누구의 볼인지 알 수 없다.

    • 동반 경기자에게 양해를 얻고 마크한 후(마크하지 않으면 1벌타) 볼을 주워서 본다.
    • 식별할 수 있을 때까지 흙을 털 수가 있다.
    • 리플레이스 할 때도 동반 경기자는 입회해야 한다.
  • 페어웨이의 진흙에 볼이 빠지고 말았다.

    무벌로 볼을 주워서 닦은 후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단, 홀에 가깝지 않은 곳)으로 드롭할 수 있다.

  • 그린으로 날아간 볼을 찾지 못해서 원위치에서 잠정구를 쳤다. 이미 앞의 볼은 캡인해 있었다.

    • 플레이는 볼이 캡인한 시점에서 이미 종료된 것이다.
    • 다른 볼을 쳐도 연습 플레이나 오구가 되지 않는다.
  • 수리지의 구제를 받아 드롭하려고 했는데 라이가 좋지 않다. 클럽 헤드로 누른 후 드롭하였다.

    루즈 임페디먼트는 제거할 수 있으나 스루 더 그린에서는 모래도 제거할 수 없다(2벌타). 클럽 헤드로 라이를 개선했으므로 2벌타가 된다.

  • 동반 경기자가 자신과 같은 볼을 사용하고 있었다.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볼을 바꾸고 2타째 샷을 하였다.

    • 정당한 이유없이 볼을 주워 올렸으므로 1벌타.
    • 볼을 바꾸어 플레이 하였으므로 오구 플레이가 되어 2벌타.
    • 만약 볼을 바꾼 시점에서 정정의 플레이를 하지 않고 다음 홀의 티샷을 하면 경기 실격.
  • 리프 속에 있는 카트 레일에 부딪쳐서 볼이 멈췄다.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의 구제를 받았더니 볼이 페어 웨이로 나왔다.

    룰에는 페어 웨이와 러프의 구별이 없으므로 룰에 따라 드롭을 했다면 볼이 페어 웨이로 나와도 벌은 없다.

  • 볼이 깊은 러프에 잠겨있다. 풀을 좌우로 제쳐서 자신의 볼인지 확인 하였다.

    풀을 밟아 버리거나 뜯어 버려서 라이를 개선하면 안된다. 그러나 볼을 확인하는 정도라면 무벌이다.

  • 볼이 OB방지용 그물에 붙어 칠 수가 없다.

    • 그물이 OB말뚝보다 코스 쪽에 있으므로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므로 뽑아서 플레이를 계속할 수 있다(무벌).
    • 뽑히지 않을 때는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므로 구제를 받을 수 있다.
  • 볼이 칠 수 없는 깊은 러프에 들어가 있었다.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볼을 주웠다. 그런데 자기 볼이 아니었다.

    오구를 쳤을 때는 벌이 붙지만 주워 올리기만 하면 벌은 없다. 다시 한 번 자기 볼을 찾는다.

  • 러프가 깊어서 도저히 빠져 나올 수 없을 것 같다.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벙커로 드롭하였다.

    룰에 정해서 있는 범위에서는 벙커로 드롭해도 벌은 없다. 물론 언플레이어블은 1벌타가 된다.

  • 벙커에 들어간 볼이 모래에 묻혀 누구의 볼인지 알 수가 없다.

    • 볼을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모래를 제거할 수 있으나 볼을 주워 올리면 1벌타가 된다.
    • 원 위치에서 플레이를 계속한다. 원 위치에서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2벌타가 된다.
  • 벙커에 클럽을 2개 들고 들어가 1개를 모래 위에 놓고 쳤다.

    • 벙커 안에 클럽을 놓아도 벌은 없다.
    • '모래 상태의 테스트'나 '라이 개선'으로 간주될 때는 2벌타가 된다.
  • 벙커 안에서 볼을 치기 전에 볼 뒤에 있는 마른 나뭇가지를 제거하였다.

    벙커 안에서 제거할 수 있는 것은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담배꽁초, 종이컵 등)로 루즈 임페먼트는 제거할 수 없다.

  • 벙커 샷에서 연습삼아 휘두르다 헤드가 모래에 부딪쳤다.

    모래와 부딪힌 것은 무벌이지만 연습삼아 휘두르면 1벌타가 된다.

  • 한 번의 벙커 샷으로 빠져 나오지 못해 화가 나서 클럽 헤드로 모래를 쳤다.

    벙커 안에 볼이 있으면 모래 상태를 테스트한 것이 되어 2벌타가 된다.

  • 벙커에서 볼을 쳤더니 OB가 되었다. 그래서 볼을 드롭하기 전에 모래를 정리 하였다.

    • 룰에는 볼을 쳐서 벙커 밖으로 보낸 후에 모래를 정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벌은 없다.
    • 벙커 안에 볼이 아직 있으면 모래를 정리 해서는 안된다.
  • 물이 고인 벙커에 볼이 떨어졌다. 그대로 치려고 어드레스했는데 클럽헤드가 물에 닿았다.

    룰에는 벙커의 모래가 닿는 것을 금하고 있다. 물에 닿는 것은 벌이 없다.

  • 벙커 샷을 하고 나서 벙커 레이크로 모래를 정리하고 있는데 볼이 벙커로 되돌아 왔다.

    모래를 정리하고 있는데 볼이 되돌아 오면 '라이의 개선'이 되어 2벌타가 된다. 그러나 모래를 정리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볼이 왔다면 '라이의 개선'이 아니므로 무벌이 된다.

  • 그린 앞에 있는 못을 넘겨 샷 했는데 볼이 경사면에 맞고 못으로 빠지고 말았다.

    원 위치에서 다시 치든가 볼이 워터 헤저드의 경계선을 마지막으로 넘은 지점과 홀을 연결한 선상에서 워터 헤저드 뒤쪽으로 볼을 드롭하여 플레이를 계속한다.

  • 워터 헤저드 안에 있는 볼을 칠 수 있을 것 같아 그대로 어드레스 했더니 클럽 헤드가 물에 닿았다.

    워터 헤저드 안에서는 물과 지면, 헤저드 안에 있는 루즈 임페디먼트 등에 닿아서는 안된다. 풀이나 나무 등 생물에는 닿아도 벌은 없다.

  • 볼이 못으로 떨어졌다. 워터 헤저드의 구제를 받아서 벙커로 드롭했다.

    룰에 따라 벙커 안으로 드롭해도 벌은 없으나 반드시 못의 뒤쪽으로 드롭해야 한다.

  • 볼이 개울 다리 위에 떨어졌다.

    • 다리는 워터 헤저드 안의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며 볼을 칠 수 있으면 그대로 쳐도 벌도 없다.
    • 볼을 칠 수 없는 상황이면 워터 헤저드의 구제를 받는다.
  • 빨간 말뚝(래터럴 워터 헤저드) 근처에 볼이 멈춰서 스윙의 방해가 된다.

    말뚝이 쉽게 뽑히면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이므로 뽑아 놓고 플레이를 계속한다. 그러나 뽑히지 않을 때는 말뚝이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므로 구제를 받을 수 있다. 만일 볼이 헤저드 안에 있을 때는 장해물의 구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그대로 치든가 아니면 래터럴 워터 헤저드의 구제를 받는다.(1벌타)

  • 래터럴 워터 헤저드의 구제 방법은?

    • 그대로 칠 수 있다.(무벌)
    • 원 위치에서 드롭하여 플레이를 계속한다. 티 그라운드에서는 티 업 할 수 있다.(1벌타)
    • 볼이 헤저드의 경계선을 마지막으로 넘은 지점과 홀을 연결한 선상에서 헤저드의 뒤쪽으로 드롭하여 플레이를 계속한다.(1벌타)
    • 볼이 헤저드의 경계선을 마지막으로 넘은 지점 A에서 2클럽 렝스 안으로 드롭하여 플레이를 계속한다.
    • 볼이 헤저드의 경계선을 마지막으로 넘은 지점 A와 홀에서 같은 거리의 지점 B에서 2클럽 렝스 이내로(홀에 가깝지 않도록) 드롭하여 플레이를 계속한다.(1벌타)
  • 볼이 그린 면에 닿지는 않았지만 볼에 묻은 흙이 그린 면에 닿았으므로 마크한 후 볼을 주워 올렸다.

    • 볼이 그린 면에 직접 닿지 않았으므로 인정되지 않는다.
    • (1벌타) 볼을 원하는 위치에 놓고 플레이를 계속한다.
    • 볼에 묻는 흙을 닦아내는 것은 무벌이다.
  • 동반 경기자가 깃대를 뽑아 그린 위에 놓고 퍼트했으나 볼이 깃대를 맞을 것 같아 깃대를 들었다.

    동반 경기자의 볼이 굴러가고 있는데 그 선상에 있는 장해물을 들어 올렸으므로 2벌타가 된다.

  • 동반 경기자가 OK라고 해서 마크를 하지 않고 볼을 주웠다.

    매치 플레이는 OK가 있으나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반드시 홀 아웃해야 한다. 마크하지 않고 볼을 주웠으므로 1벌타이며 원 위치에서 계속한다. 홀 아웃 하지 않고 다음 홀의 티 샷을 하면 경기 실격이 된다.

  • 퍼트라인 위에 옛날 홀의 자국이 있었으므로 퍼터로 가볍게 눌러 고쳤다.

    그린 위의 흠집을 퍼트하기 전에 고칠 수 있는 것은 홀 마크(볼의 낙하로 생긴 흠집)와 옛날 홀의 자국 뿐. 신발로 생긴 흠집은 홀 아웃 후에 고치는 것이다.

  • 그린 위에 있는 볼과 캡 사이에 물이 고여 있어서 수건으로 제거하였다.

    캐주얼 워터이므로 홀에 접근하지 않아도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캐주얼 워터의 구제를 받으면 무벌이다. 그러나 수건이 퍼츠의 선에 닿았으므로 2벌타가 된다.

  • 캐디에게 볼에 묻은 흙을 닦아달라고 던졌는데 캐디가 받지 못해서 볼이 냇물에 빠져 버렸다. 그래서 다른 볼로 캡인 시켰다.

    부득이한 경우지만 룰에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2벌타가 된다. 그리고 반드시 원 위치에서 플레이를 계속한다.

  • 그린 위에 있는 볼에 흙이 묻어서 그린 면에 문질러 닦았다.

    '그린 면의 테스트'로 간주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볼에 묻은 흙은 수건으로 닦도록 한다

  • 홀 아웃한 후 그린 위에서 퍼팅 연습을 하였다.

    프로의 토너먼트에서는 룰에 금지되어 있지만 일반 룰에서는 플레이를 지연시키지 않는다면 상관없다.


담당부서
생태관광과 온천담당(☎ 055-530-1591)
최종수정일
2016.02.27. 11:16:05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참고로 만족도조사에 제출하신 의견은 홈페이지 운영의 참고자료로 활용하며, 답변이 필요한 민원 및 문의글은 민원상담, 여행Q&A, 신고게시판 등 관련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