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오기

따오기의 성조는 온 몸의 깃털이 흰색이고 깃 축은 약간의 분홍색으로 물든다.

비행 시 두 날개의 배면은 연한 주홍색을 나타낸다.

부리 끝은 붉은 색이고 이마, 머리꼭대기, 얼굴의 노출 부위는 주름살이 간 피부에 덮여 있고 선명한 붉은 색을 띤다. 부척, 발가락과 정강이 아래 노출 부위는 붉은 색이고 눈의 홍막은 오렌지색이다. 뒷목에는 가늘고 긴 모발 형 머리 깃이 있다. 머리 깃, 목, 윗등과 날개는 어두운 회색이고 유조의 머리 깃은 보다 짧고, 연한 회색을 띠며 부리는 짧고 거의 곧다.
몸길이 약 70~80cm, 날개길이 38-44cm, 부리길이 16-21cm

계절에 따라 깃털의 색이 바뀌며, 1월부터 3월에 걸쳐 목덜미에서 흑색의 피부조각이 떨어져 나오고, 따오기는 이 피부조각을 목덜미와 등 부위에 비벼서 머리 뒤부터 등의 깃털을 흑회색으로 화장한다. 6개월 후의 유조는 체형이나 형태가 모두 성조와 비슷해진다.

몸길이 약 70~80cm, 날개길이 38-44cm, 부리길이 16-21cm, 얼굴과 다리는 붉은색이고 머리에 가늘고 긴 벼슬깃이 있으며, 몸은 연홍색을 띤 하얀 색이다.


담당부서
우포따오기과 따오기관리담당(☎ 055-530-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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