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의 불교 유적

창녕의 불교 유적

창녕의 불교 유적
창녕에서 언제부터 불교가 번성했는지 알 수 없으나 신라 진흥왕척경비가 건립된 561년 이후 통일신라 불교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관룡사, 옥천사지, 보림사지, 토천리사지, 인양사지, 술정리사지, 직교리사지, 법화암, 용흥사사지, 대흥사지, 죽림사지, 보광사지 등 많은 사찰의 분포상황으로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보물로 지정된 인양사조성비를 통해 인양사지를 확인할 수 있고, 주변에서 발굴된 ‘인양사와초’ 명문기와를 통해 확실 시 되었으며 경주지역에서 출토되는 화려한 연화당초문전이 출토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술정리 동·서 삼층석탑, 송현동 마애여래좌상, 직교리 당간지주 등을 통해 창녕읍을 중심으로 대규모 사찰이 밀집되었던 상황을 잘 알 수 있다.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 일부자료 제외)

담당부서
문화체육과 박물관담당(☎ 055-530-1507)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