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갈래 길

상세 내용 등록일, 저자, 출판사, 출판일, 페이지수
등록일 2019-04-01
저자 래티샤 콜롱바니
출판사 밝은세상
출판일 2017
페이지수 304

내용소개


이 작품의 원제인 ‘La tresses’는 세 갈래로 나눈 머리카락을 서로 엇걸어 하나로 땋아 내린 머리, 혹은 세 가닥을 하나로 땋아 
엮은 줄이나 끈을 의미한다. 제목처럼 세 가닥의 삶을 엮어 하나의 세계를 짜낸 이 작품은 전혀 다른 인물들이 보편적 차별과 억압 
앞에서 세상의 고단함과 자신의 무력함을 실감하면서도 그것에 순응하거나 받아들이지 않고 주어진 생을 스스로 바꾸기 위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리며 삶에서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세 갈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