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게 아니라 섬세한 겁니다

상세 내용 등록일, 저자, 출판사, 출판일, 페이지수
등록일 2019-06-01
저자 다카다 아키카즈
출판사 매일경제 신문사
출판일 2018
페이지수 180

내용소개

남들보다 더 많은 예민함을 할당받은 20%의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을 잘 이용해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다. 예민함은 지금까지 인간에게 이어져온 훌륭한 기질이다. 저자는 각자가 가진 예민함을 풍부한 감수성, 날카로운 발상으로 살리고, 남들의 눈치를 살피는 버릇은 상대방을 빨리 이해하는 능력으로 살리며 남들에게 상처받았던 예민한 마음을 어루만지고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에민함은 재능이기에, 예민한 나를 인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예민한 게 아니라 섬세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