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밥 먹을래?

상세 내용 등록일, 저자, 출판사, 출판일, 페이지수
등록일 2019-08-01
저자 김주헌 지음 홍선주 그림
출판사 만만한책방
출판일 2019
페이지수 117

내용소개

보통 있는 평범하고 흔한 일을 이르는 말, ‘다반사는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을 뜻한다. 인생에서 가장 흔한 일, 밥을 먹는 일이다. 일상적이고 사소한 이 행위 속에는 한 사람의 삶과 한 시대의 문화와 역사가 잘게 부서져 들어 있다. 별것 아닌 것 같은 매일매일 대하는 밥상 앞에서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런 질문에서 차려진 아홉 사람의 밥상 이야기다. 밥상을 앞에 두고 조선의 왕도, 조선의 지식인도, 조선의 평범한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며 살았다. 

나랑 같이 밥 먹을래?